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사장 박삼구)은 제5회 ‘금호음악인상’ 수상자로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23)씨와 베이시스트 성민제(18)군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2004년 제정된 금호음악인상은 25세 이하 한국계 클래식 기악 연주자 중 한해 동안 탁월한 성과를 보여준 음악인에게 수여된다. 수상자는 1만달러를 받게 된다. 시상식 및 기념음악회는 새달 28일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2008-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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