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학교는 16일 오후 5시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교계 인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와 공공성 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 개소식에서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남북관계 발전과 동북아시아의 평화’ 주제의 특강을 할 예정이다. 한신대가 수유리 캠퍼스에 마련한 ‘평화와 공공성 센터’는 평화·공공성 관련 연구와 함께 지식인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센터 소장에는 채수일 한신대 신학과 교수가 최근 임명됐다.(02)3453-4811.
2008-10-1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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