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와 ‘꽃’의 화가로 알려진 서양화가 전명자의 개인전이 15일부터 25일까지 인사동 선화랑에서 열린다. 극지방에서 몸소 경험한 오로라를 비롯해 꽃, 나무, 집, 악기 등의 소재를 몽환적인 파란색으로 표현했다. 화가는 2005년 프랑스 국립미술협회 전시회(SNBA)에서 금상을 받기도 했다.(02)734-0458.
2008-10-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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