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문고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는 음악회 ‘거문고에 담긴 시가악무(詩歌樂舞)’가 서울남산국악당에서 22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30분에 펼쳐진다.8일에는 국립국악관현악단 단원인 오경자씨가 ‘신쾌동 거문고 산조’를 선보이고,15일에는 경기도립국악단 단원인 조경선씨가 ‘백낙준 거문고 산조’와 ‘임석윤 거문고 산조’를 들려준다. 마지막 날인 22일에는 영남대 김선옥 겸임교수가 ‘한갑득 거문고 산조’를 연주할 예정이다.
2008-10-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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