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문화재단은 내년 1월21일부터 3월1일까지 서울 성곡미술관에서 ‘제1회 CJ그림책 축제’를 연다. 유망한 그림책 작가를 발굴해 ‘CJ그림책상’도 수여한다.CJ그림책상은 출간된 지 3년 이내인 창작 그림책 부문과 출간되지 않은 그림책 원화 부문으로 나눠 각각 5편의 작품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CJ문화재단측은 “앞으로 매년 한 차례씩 그림책 축제를 열어 향후 축제가 세계 그림책 에이전시들이 저작권을 협의하는 마켓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2008-08-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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