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8-08-26 00:00
수정 2008-08-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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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와 정치의 공통점

1. 끊기가 어렵다.

2. 가슴이 아프다.

3.19세 미만은 다가가기에 애로사항이 많다.

4. 하는 사람만 한다. 무관심해지기도 쉽다. 누구에게나 피해를 입힌다.

5. 욕을 많이 먹는다.

6. 술자리에서 항상 입에 오르내린다.

의사의 오해

남자가 단골 의사에게 전화를 걸어 말했다.

“선생님, 큰일났어요. 빨리 와주세요. 아내가 맹장염입니다.”

그러자 의사는

“그럴 리가요. 내가 6년전에 사모님의 맹장을 떼어냈는데요. 사람이 두 번 맹장을 잃을 순 없죠.”

라고 대답했다.

그러자 남자가 맞받아쳤다.

“그런데 두 번째 부인을 얻었다는 말을 들어본 적은 없나요?”

2008-08-2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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