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 CJ미디어가 HD전문채널 ‘CGV 플러스’를 15일 오전 11시에 개국한다.
‘CGV 플러스’는 고품격 콘텐츠를 고화질로 선사하겠다는 취지로 전체 편성의 95% 이상을 HD방송으로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물론 예고편과 각종 채널 운행물까지 모두 HD로 제작·방송한다.
2008-08-1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9/SSC_2026082915275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