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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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8-07-28 00:00
수정 2008-07-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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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와 하나님

손님 접대를 위해 집에서 과자를 열심히 만들던 엄마가 잠시 화장실에 갔다 왔다. 그런데 갔다 와 보니 과자가 두개 없어진 걸 알았다.

엄마가 아들에게 물었다.

엄마:“네가 부엌에서 과자를 훔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보고 계셨다는 사실을 알고 있니?”

아들:“네.”

엄마:“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다고 생각하니?”

아들:“하나님께서 말씀하셨어요.‘여기는 우리 둘밖에 없다. 두개만 꺼내거라.’”

아름다운 그녀

A:“그 여자의 아름다움은 부모로부터 물려 받은 것일까요?”

B:“그렇다고 할 수 있죠. 그녀의 아버지가 성형외과 병원을 물려줬거든요.”

2008-07-2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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