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하면 떠오르는 것? 세계 최고수준의 복지 국가, 극작가 헨리크 입센과 작곡가 그리그의 나라, 매년 노벨 평화상의 향연이 열리는 곳, 난센·아문센 등 극지 탐험가의 고향….
연극, 드라마, 영화를 종횡무진하는 배우 오광록이 경이로운 ‘노르웨이 체험’에 나섰다. 뤼세 피오르의 장관, 스타방에르 거리의 음악 페스티벌, 위대한 예술가들의 생가, 북극의 백야에 흠뻑 취한 그의 여정은 21∼24일 오후 8시50분 EBS ‘세계테마기행’에서 엿볼 수 있다.
2008-07-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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