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청장 이건무)은 사진이나 도면, 서적, 기록물 등 숭례문과 관련된 옛 자료를 올해 말까지 수집한다고 1일 밝혔다. 수집된 자료는 방화로 불타버린 숭례문 문루를 복구ㆍ복원하는 데 고증자료로 활용된다. 문화재청은 또 숭례문 복구현장 인근에 전시공간을 마련,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키로 했다.(042)481-4865나 이메일 ksd@ocp.go.kr.
2008-05-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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