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진흥재단(학진)과 과학재단을 통합한 미국립과학재단(NSF)형 통합재단이 올 9월 출범한다<서울신문 2008년 1월18일자 11면>. 또 두 기관이 각각 맡아온 인문·이공계장학금 지원사업은 새로 설립되는 국가장학재단(가칭)이 담당한다. 기존의 ‘학자금대출신용보증기금’은 장학재단에 통합된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0일 업무보고에서 오는 9월 국가학술연구재단법(가칭)을 제정, 학진과 과학재단을 통합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8-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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