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4인조 모던록 밴드 아일랜드 시티가 싱글앨범 ‘칠리소스’를 발표하고 1년6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홍대 클럽을 주무대로 활동하던 이들은 지난 2006년 홍대 13개 클럽 사장들의 추천을 받으며 데뷔했다.
여성 4인조 모던록 밴드 아일랜드 시티.
앨범 제목이자 타이틀 곡인 ‘칠리소스’는 아일랜드 시티 멤버들이 즉흥연주를 하다가 만들어진 생동감 넘치는 모던록. 좋아하는 남성을 향한 한 여성의 저돌적인 사랑 고백을 담고 있다.
타이틀 곡을 작사한 보컬 보령은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여자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마음에 둔 남자에게 감정을 시원하게 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13일 발매한 CD의 초도물량이 매진되었으며,20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여성 4인조 모던록 밴드 아일랜드 시티.
앨범 제목이자 타이틀 곡인 ‘칠리소스’는 아일랜드 시티 멤버들이 즉흥연주를 하다가 만들어진 생동감 넘치는 모던록. 좋아하는 남성을 향한 한 여성의 저돌적인 사랑 고백을 담고 있다.
타이틀 곡을 작사한 보컬 보령은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여자분들이 이 노래를 듣고 마음에 둔 남자에게 감정을 시원하게 말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13일 발매한 CD의 초도물량이 매진되었으며,20일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8-03-1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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