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사는 최근 경내에 첨단 터치스크린 안내 시스템을 설치했다. 이 시스템에는 사찰 소개 내용을 비롯해 각종 법회 등 행사와 신행 안내 글이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4개 국어로 실려 있다. 인사동 등 주변 지역 관광안내 정보도 수록될 예정이다.
2008-03-0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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