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에서 즐기는 정월 대보름´ 서울 남산 자락인 장충동 국립극장이 21일 음력 정월 대보름을 맞아 `남산 위의 둥근 달´축제를 연다. 가족과 함께 다리밟기, 달집 태우기를 통해 한 해의 액운을 날려보내고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 문화광장에 설치되는 9m 높이의 달집에는 소망을 담은 소원지를 달 수 있다. 윷점보기, 떡메치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도 체험할 수 있다.
2008-02-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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