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日 드라마 방영

MBC every1, 日 드라마 방영

입력 2008-01-03 00:00
수정 2008-01-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MBC every1은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출연한 일본드라마 두 편을 소개한다.3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영하는 ‘타로이야기’와 8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밤비노’가 그것.

‘타로이야기’는 ‘아라시’ 멤버 중 니노미야 가즈나리와 사쿠라이 쇼가 출연해 각각 밝고 적극적인 타로와 그의 힘이 되는 친구 미무라 역을 맡았다. 지난해 일본 NTV에서 방영될 당시 평균시청률 15.4%로 하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밤비노’는 마쓰모토 준이 출연하는 수작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무대로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주인공 반 쇼고의 고군분투 성장담을 담고 있다. 역시 일본 NTV에서 지난해 상반기 드라마 최고 시청률(14.2%)을 기록했다.

2008-01-03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