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은 일본 최고 아이돌 그룹 ‘아라시’가 출연한 일본드라마 두 편을 소개한다.3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영하는 ‘타로이야기’와 8일 밤 12시 20분에 첫 방송하는 ‘밤비노’가 그것.
‘타로이야기’는 ‘아라시’ 멤버 중 니노미야 가즈나리와 사쿠라이 쇼가 출연해 각각 밝고 적극적인 타로와 그의 힘이 되는 친구 미무라 역을 맡았다. 지난해 일본 NTV에서 방영될 당시 평균시청률 15.4%로 하반기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밤비노’는 마쓰모토 준이 출연하는 수작으로 이탈리아 레스토랑을 무대로 최고의 요리사를 꿈꾸는 주인공 반 쇼고의 고군분투 성장담을 담고 있다. 역시 일본 NTV에서 지난해 상반기 드라마 최고 시청률(14.2%)을 기록했다.
2008-01-03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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