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플러스] 윌리엄 클라인 사진전 내년까지

[문화플러스] 윌리엄 클라인 사진전 내년까지

입력 2007-12-18 00:00
수정 2007-12-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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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진의 대가로 꼽히는 윌리엄 클라인(79)의 사진전이 서울 신문로 갤러리 뤼미에르에서 열리고 있다.

미국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오래 작품활동을 해온 클라인은 1956년 사진집 ‘뉴욕’을 통해 종전과는 다른 기법의 사진을 발표해 유명해졌다.

1965년에는 사진 분야의 최고 권위상인 나다르 상을 받았고, 지난해 파리 퐁피두 센터에서 대규모 회고전을 열기도 했다.1950∼90년대 작품 약 80점이 선보였다. 내년 2월17일까지.(02)517-2134.

2007-12-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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