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방송 3사를 비롯해 EBS,CBS(기독교방송),TBS(교통방송),PBC(평화방송),WBS(원음방송), 국악FM 등 9개 라디오 방송사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대한민국 모든 라디오 공동 프로젝트-라디오는 나눔입니다’를 펼친다.
먼저 ARS 전화를 통해 청취자 모금을 진행하고 태진아·성시경·조영남·허수경·장사익 등 각 방송의 대표 DJ들이 애지중지 모은 ‘DJ 애장품 경매’를 실시한다.
24일 오전 9시에는 9개 라디오 방송사 17개 채널에서 공동 특집방송도 내보내며, 오후 6시에는 각 방송에서 준비한 기부문화 특집 프로그램 ‘라디오는 나눔입니다’를 방송한다.24일까지 ARS(연락처:060-700-1111)를 통해 성금을 모금하며, 모금액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될 예정이다.
2007-12-1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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