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씨앤앰이 15일 오후 3시 16명의 청소년이 조상의 흔적을 따라가는 ‘남북청소년 역사탐험대 애니깽의 발자취를 찾아서’를 방영한다.
지난달 2일에서 20일까지 19일 동안 새터민을 포함한 학생 16명이 멕시코와 쿠바로 애니깽(노예이민)의 발자취를 찾아간 여정을 담았다.
탐험대는 해발 4200m에 이르는 멕시코시티의 이스타시와뜰에서 산행을 시작해 쿠바의 한인 기념비 ‘엘볼로’를 찾아간다. 또 멕시코 메리다에서 애니깽 농장을 체험하고 광복절 행사에도 참가한다.
2007-09-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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