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연구원(원장 김동수) 권대영 박사팀은 박선민 호서대 교수와 공동연구를 통해 전통 발효식품 중 청국장의 발효산물이 당뇨예방에 탁월한 효능이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권 박사팀은 “연구 결과 청국장의 발효가 진행되면서 노화를 방지하는 항산화 및 항암 효과를 지닌 물질인 폴리페놀의 총량과 다양한 기능성 펩티드류가 있다.”고 설명했다.
2007-05-2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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