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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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7-01-15 00:00
수정 2007-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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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기념일 선물

10년차 결혼 기념일이었다. 남자는 아내에게

“여보, 뭐 갖고 싶지? 새차, 다이아몬드반지 아님 모피코트?”

아내는 냉정한 눈빛으로

“나는 이혼을 원해요.”

그러자 남편은 아내에게

“뭐라고, 그렇게 비싼 건 안돼.”

술의 해악

아버지가 아들에게 술의 해악을 가르쳐주려고 위스키를 담은 잔에 벌레 한 마리를 넣었다. 벌레는 몸을 비틀다가 마침내 죽어버렸다.

아버지는 “얘야, 이게 무슨 의미인지 알겠니?”라고 물었다.

아들은 “술을 마시면 뱃 속의 벌레가 다 없어지겠네요.”

2007-01-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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