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에서 배운다… 식당경영

실패에서 배운다… 식당경영

입력 2006-12-14 00:00
수정 2006-1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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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식당을 운영하고 있다면 꼭 눈여겨 볼 만한 프로그램이 있다. 비록 외국의 사례이기는 하지만 망해가는 레스토랑을 방문해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제시해 변화시키는 내용의 ‘쇼’이다.

라이프 스타일 케이블TV ‘올리브 네트워크’가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램지의 키친 나이트메어’로 찾아 간다. 고든 램지가 매주 경영상태가 나쁜 레스토랑을 방문,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고 실행하는 일을 맡게 된다.

이 프로그램은 거친 입담과 악랄한 태도로 유명한 ‘고든 램지’가 경영난에 빠진 식당들을 찾아가 1주일간 머물며 식당을 변화시킬 방법을 강구하는 내용의 리얼리티 쇼이다. 시니컬한 태도로 초지일관하는 램지가 과연 경영주와 주방장을 어떻게 설득해 위기의 식당들을 구하는지 볼거리이다.

2006-12-1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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