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평창동 키미아트가 연말연시 재미있는 가구와 장식품을 만날 수 있는 ‘블루밍 더 라이프’ 전을 마련했다. 가구 디자인 브랜드 ‘다니엘 라고’의 독특한 디자인 가구를 비롯해 도자공예·보석·섬유분야 작가 8명의 작품이 전시된다.12일부터 내년 2월22일까지.(02)394-6411.
2006-12-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