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하학적 형태의 반복’ 이호섭전
기하학적 형태의 반복을 특징으로 한 평면작업을 해온 이호섭의 ‘Figurative/ Unfigurative Image’전이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8일까지. 엄격하게 분절된 삼각형의 반복을 통한 추상적 질서와 색감의 조화, 리드미컬한 운동감을 특징으로 한 회화작품들을 볼 수 있다.(02)734-1333.
● ‘조립미술’ 김계현 개인전
‘조립미술’이라는 국내에선 다소 낯선 장르의 작업을 하고 있는 김계현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노암갤러리에서 열린다.5일부터 15일까지. 자체 개발한 플라스틱 블록을 다양한 형태로 조립 설치하는 작업으로, 현대 산업사회의 대량생산적 메커니즘을 수용하면서도 예술을 즐거운 놀이환경으로서 연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전시다.(02)720-2235.
기하학적 형태의 반복을 특징으로 한 평면작업을 해온 이호섭의 ‘Figurative/ Unfigurative Image’전이 서울 관훈동 인사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리고 있다.8일까지. 엄격하게 분절된 삼각형의 반복을 통한 추상적 질서와 색감의 조화, 리드미컬한 운동감을 특징으로 한 회화작품들을 볼 수 있다.(02)734-1333.
● ‘조립미술’ 김계현 개인전
‘조립미술’이라는 국내에선 다소 낯선 장르의 작업을 하고 있는 김계현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노암갤러리에서 열린다.5일부터 15일까지. 자체 개발한 플라스틱 블록을 다양한 형태로 조립 설치하는 작업으로, 현대 산업사회의 대량생산적 메커니즘을 수용하면서도 예술을 즐거운 놀이환경으로서 연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는 전시다.(02)720-2235.
2006-08-0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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