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Clay)을 소재로 실험적인 탈 장르적 작업을 해온 작가 신동원이 회화적 느낌을 살린 도예 작품들을 선보이는 ‘Still Life:Clay’전을 갖는다.7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소격동 선컨템포러리. 테이블이나 접시, 꽃병 등 일상적 오브제들을 납작하게 빚어 구워내 벽에 부착할 수 있도록 제작한 작품들이다. 입체성과 평면성이 공존하는 조형언어가 색다르게 다가온다.(02)720-5789.
2006-06-05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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