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6-04-21 00:00
수정 2006-04-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노처녀

두 명의 노처녀가 오랜만에 만나 얘기를 하고 있었다.

“남자친구가 나한테 결혼해 달라고 하지 뭐니?”

상대편의 자랑스러워하는 말에 부러워진 노처녀가 대꾸를 했다.

“나도 결혼해 달라는 말 수도 없이 들었어.”

“그래? 누구한테서?”

“우리 어머니하고 아버지한테….”

●상담전화

안내원:안녕하세요,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손님:제가요, 어제 컴퓨터를 샀거든요. 거기에 프린터가 딸려왔는데, 오늘 뭘 좀 인쇄하려고 했더니,‘프린터를 찾을 수가 없습니다.’라고 자꾸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프린터를 들어서 컴퓨터 화면에 대고 보여줬는데도 작동이 안돼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내원:….

2006-04-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