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가 마음 공부를 위한 수양 기구로 ‘유·무념 시계’를 제작, 보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1993년 처음 보급해 사용되고 있는 시계를 보완한 것으로, 평소 생활하면서 의도적인 행동과 그렇지 못한 움직임을 각각 유념·무념으로 시계에 표시해 마음과 행동을 조절할 수 있도록 고안했다.(02)858-5466.
2006-03-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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