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의 여왕(EBS 낮 12시) 사랑하면 춤을 춰라!스포츠 댄스로 열정의 인생을 사는 김덕호, 계윤숙 부부를 소개한다. 하루에도 몇 번씩 틈만 나면 스텝을 맞춰가며 춤 연습을 한다는 부부. 결혼 생활 22년 동안 같은 취미생활을 해왔던 부부, 이번에는 자신도 몰랐던 춤에 대한 타고난 감각으로 스포츠댄스 강습실을 독무대로 만들고 있다.
●신동엽의 있다!없다?(SBS 오후 7시5분) 손바닥 크기보다 작은 초미니 오징어가 있는지 확인해 본다. 또 0.3초 만에 사람을 구할 수 있는지 지켜본다. 자살을 시도하던 할머니를 구한 경우, 지하철 승강장에 떨어진 아이를 구한 경우, 선로에 떨어진 아주머니를 구한 경우 등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위급한 상황에 사람의 순발력을 알아본다.
●글로벌 비전(YTN 오후 1시20분) 집시라고 부르는 사람들은 주로 음악가, 연기자, 예술가이거나 거리의 부랑자들이다. 천 년 전부터 유럽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이집트에서 왔다고 알려져 ‘집시’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집시의 대부분은 선진국에서 살고 있지만 주류 사회에 속하지 못하고 있다. 집시들이 빈곤과 소외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살펴본다.
●꼭 한번 만나고 싶다(MBC 오후 7시20분) 돌도 되기 전에 헤어져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 전혀 없는 유진씨.7살이 되던 해 어머니가 한번 찾아왔지만 할머니의 반대로 만날 수 없었다.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니 어머니의 존재가 더욱 사무치게 그리워졌다는 유진씨. 오랫동안 불러보지 못했던 이름,‘어머니’를 다시 불러볼 수 있을까?
●고향역(KBS1 오전 8시5분) 우연히 팔복·복순과 함께 바람을 쐬러 온 송사장은 채달평을 찾아온 철기를 보게 되고 송사장은 유리에 비친 김철기의 모습을 보고 또 경기를 일으킨다. 한편 덕우는 준호를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정인과의 생활을 보여주고 준호에게 태도를 분명히 하라고 충고한다. 같은 시각 선경은 흙다방에서 김철기를 만나게 된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5분) 외조 잘하는 남편에, 어린이집은 번창하고, 남부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한 정인. 그러나 출장 갔다 돌아오는 길에 어린이집에서 애정행각을 벌이는 남편과 선생님을 목격하고 자신이 어리석었음을 깨닫게 된다. 정인은 덮고 넘어가려고 하지만, 어느새 소문은 퍼지고 얼굴을 들고 다닐 수가 없게 되는데….
2006-01-1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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