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TV 하이라이트]

[30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5-11-30 00:00
수정 2005-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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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60분-부모(EBS 오전 10시) 수능이 끝났다고 해서 입시가 끝났다는 생각은 접어라. 논술, 구술, 심층 면접의 중요성이 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학교마다 전형 내용이 다르기에, 보다 많은 양질의 입시전형 정보를 선점하는 게 필요한 전략이다. 수능 시험 이후, 수험생들이 꼭 살펴야 할 체크사항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생방송 TV연예(SBS 오후 8시55분) 한국 영화인과 영화팬들의 대축제인 제26회 청룡영화상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어느 해보다 치열했던 남·여 주연상부터, 빼놓을 수 없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전쟁, 그리고 ‘청룡의 마이크’로 깜짝 등장하는 배우 박중훈의 활약 등을 취재한다. 또 유쾌한 새 신부 김원희의 일과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

 

클로즈업(YTN 오후 1시25분) 여당이 요즘 어렵다고들 한다. 그래서 내보낸 구원투수 정세균 의장.‘미스터 스마일’로 불리는 그는 부드럽고 온화하지만 분명하고 단호하게 자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다. 여당을 ‘게릴라부대’가 아닌 ‘정예부대’로 만들겠다는 열린우리당 정세균 의장을 만나 당 운영 방안과 청사진 등을 들어본다.

 

영재의 전성시대(MBC 오후 9시55분) 서류를 가져다 놓기 위해 사무실을 들렀던 영재는 기획안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중서를 만난다. 머리를 맞대고 기획안을 작성하던 영재와 중서는 묘한 느낌이 들어 어색해 한다. 시티라이트에 들어간 영주가 빼내온 중서의 제안서를 살펴보고 찬하는 마이엠의 시안을 더욱 화려하고 강력하게 표현한다.

 

낭독의 발견(KBS1 오후 11시40분) 오직 청음으로만 접하는 음악 모두를 하모니카로 연습해 ‘한국의 하모니카 마스터’가 된 전제덕씨. 하모니카 음색이 더욱 어울리는 늦가을에 그가 낭독 무대에 올랐다. 먼저 영화 ‘쉘부르의 우산’의 배경음악 ‘I will wait for you’를 민경인씨의 피아노 연주와 함께 들려준다.

 

황금사과(KBS2 오후 9시55분) 아버지와 면회를 하고 나오는 경숙에게 이 부장은 변호사를 선임해 주겠다고 말한다. 경숙은 죄없는 아버지에게 살인범 누명을 씌운게 누군데 누구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냐며 필요없다고 한다. 집으로 돌아온 경숙은 가족들을 위해 마을의 일을 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은 경숙에게 일을 주지 않고 따돌린다.

2005-11-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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