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용 댄스프로젝트의 공연 ‘당신과 춤추는 사랑 이야기’가 29일 오후 8시 건국대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즐거운 황혼’‘제주도 푸른 바다에는 아줌마들이 살 뻔했다’‘그 남자의 바람’ 등 무대를 통해 할아버지, 아줌마, 아저씨의 세대별 캐릭터들을 즐겁고 이채로운 시각으로 재구성한다.
“힘들고 고단한 현대인들의 삶의 이면을 아름답고 즐거운 색채로 풀어 내겠다.”는 것이 공연팀이 밝힌 기획의도이다.
출연 김형민 홍성욱 서정진 김애정 및 서울와이즈발레단원, 김길태와 탭꾼들.(02)984-7063.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2005-11-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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