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5-11-09 00:00
수정 2005-11-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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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닝

두 사람만 남은 입사 최종시험 결과 모두 한 문제만 틀린 걸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가 한 사람에게만 합격 통보를 하자 탈락자가 따졌다.

탈락자 : 성적은 같은데 어찌된 거죠?

회사 관계자 : 우리는 정답을 쓰지 못한 문항으로 결정을 내렸어요!

탈락자 : 정답을 쓰지 못한 사실에 어떤 차이가 있다는 거죠?

회사 관계자 : 합격자는 5번 문제에 ‘모르겠다’라고 썼고 당신은 ‘나도 모르겠다’라고 썼더군요.

황당한 처방

의사에게 다급한 남자 목소리의 전화가 왔다.

“선생님, 빨리 와주셔야겠습니다. 아내가 주스인 줄 알고 마신게 휘발유였습니다. 지금 마당에서 미친 듯이 뛰어다니고 있어요. 빨리 좀 와주세요!”

“걱정마세요. 휘발유가 떨어지면 멈출 겁니다. 침착하게 기다리세요.”

2005-11-09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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