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은 9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한달간 서울 종로구 와룡동 과학관에서 ‘유리공예 특별전‘을 갖는다. 국내 유리공예전문가 3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특별전에서는 유리의 특성과 기원 등 아름답고 신비로운 유리의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주말에는 전문가들이 직접 시연을 통해 예술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입장료는 청소년 500원, 성인 1000원. 문의 (02)762-5205.
2005-09-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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