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MBS·SBS 등 지상파 3사가 케이블TV의 지상파방송 불법 재송신에 대해 저작권법 위반혐의로 고소했다.16일 한국방송협회에 따르면 지상파 3사는 자체채널을 통해 지상파 프로그램을 방송한 CJ케이블넷 양천방송·서초케이블TV방송·디씨씨·한강케이블TV·큐릭스 등 5개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를 서울지검과 남부지검에 고소했다.
2005-08-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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