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MBC SBS 등 지상파 방송 3사가 연기자를 공동으로 뽑고, 함께 관리하기로 전격 합의했다. 김현준 KBS 드라마1팀장, 이은규 MBC 국장, 운군일 SBS 국장 등은 2일 모임을 갖고 탤런트협회와 공동으로 신인 연기자를 발굴, 공동으로 설립한 연기학교에서 이들을 교육시켜 드라마에 투입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2005-08-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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