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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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6-27 00:00
수정 2005-06-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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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가 몸에 좋다면?

*공부하는 자녀에게

어머니 “얘야!얼굴이 안 좋아보이는구나. 담배 한 대 피우고 하거라.”

듣고있던 아버지가 옆에서 거든다.

“그래 엄마 말 듣고 담배 한 대 피워. 저기 여보. 애 공부하는데…. 빨리 여기 앞에 슈퍼 가서 담배 하나 사오구려.”

* 조회시간 학생들에게

선생님 “너희들 아침에 안색이 안 좋아 보인다. 다들 담배 한 대 물고 시작하자.”

한 학생 “전 담배 안 피우는데요?”

선생님 “너는 제대로 하는 게 뭐 있어?그러니까 공부도 못하는 거야!”

*담배 피우는 여자친구 보았을 때

남자친구 “필터 끝까지 빨아. 그래야 애기두 쑥쑥 나온대.”

여자친구 “아이∼몰라!나 요즘에 종류별로 피우고 있단 말야. 영양도 생각해야지. 호호호.”

남자친구 “역시 내 색시감은 너 뿐이야!”

2005-06-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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