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요리전문채널 ‘푸드채널’이 오는 27일부터 25∼40세의 여성층을 겨냥한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네트워크’로 변신한다.‘리빙 레시피’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 채널은 요리 패션 유행 건강 등을 테마로 전체 프로그램 가운데 60% 정도를 자체 제작으로 꾸릴 예정. 또 해외 최신 리얼리티 프로그램과 토크쇼를 주시청시간대에 집중 편성하고, 핵심 시청층 취향을 고려해 식문화 관련 내용을 전체 43% 수준으로 편성할 방침이다.
2005-06-22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