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영화 ‘우작’(Uzac)이 1∼21일 서울 낙원동의 허리우드 극장에서 재상영된다.2003년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우작’은 중년의 무기력한 일상을 롱테이크로 잡아낸 수작. 사진작가 출신 감독 누리 빌게 세일란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는 이번 상영이 끝난 뒤 비디오와 DVD로도 출시된다. 허리우드 극장은 ‘우작’의 상영을 끝으로 폐관한 뒤 예술영화 전용관으로 다시 탄생할 예정이다.4월말부터 서울아트시네마와 이모션 픽쳐스에서 위탁 운영한다.
2005-04-01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