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이사장 이명순)은 16일 오후 2시 서울 충정로 한백교회 1층에서 ‘연예인 관련보도와 인권침해-연예인 X파일 사건으로 돌아본’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회는 김은주 민언련 협동사무처장과 송경재 인천대 강사가 각각 신문과 인터넷의 관련 보도에 대한 주제를 발표한다. 최진순 서울신문 기자, 심규진 미디어다음 기자, 이문원 문화평론가, 문건영 변호사 등이 토론자로 나설 예정이다.
200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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