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신강균의 뉴스서비스 사실은‘의 후속으로 가칭 ‘뉴스플러스-암니옴니’(연출 최원석)를 새달 18일부터 방송한다. 이 프로그램은 ‘선물 파문’으로 폐지된 ‘신강균의‘을 대신할 미디어비평 프로그램으로, 제목의 ‘암니옴니’란 ‘속속들이 캐어묻는 모양’이란 뜻의 순우리말.‘신강균의‘보다 매체비평의 성격을 강화하는 대신 고발, 탐사보도의 비중은 줄일 예정이며, 앵커는 현재 물색 중이다.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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