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스타 최지우 주연으로 최초의 한·중·일 합작 드라마인 ‘101번째 프로포즈’가 국내에 선보인다. 케이블 영화채널 홈CGV를 통해 17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오전 8시부터 1시간동안 방영된다.
이 드라마는 지난 91년 일본 후지TV가 방송해 인기를 끈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지난 93년 김희애와 문성근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다시 만들어지기도 했다. 총 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드라마에서 최지우는 편당 약 1800만원의 특급 개런티를 받고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 드라마는 지난해 9월30일 베이징TV2를 통해 첫 방송된 것을 비롯해 중국내 24개 방송사에서 방송됐거나 방송예정이다. 또 일본 후지TV와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아시아 지역 국가, 북미에서도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지난 91년 일본 후지TV가 방송해 인기를 끈 동명의 일본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한국에서는 지난 93년 김희애와 문성근이 주연을 맡은 영화로 다시 만들어지기도 했다. 총 3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이번 드라마에서 최지우는 편당 약 1800만원의 특급 개런티를 받고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 드라마는 지난해 9월30일 베이징TV2를 통해 첫 방송된 것을 비롯해 중국내 24개 방송사에서 방송됐거나 방송예정이다. 또 일본 후지TV와 싱가포르, 홍콩,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아시아 지역 국가, 북미에서도 방송을 준비하고 있다.
2005-0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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