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숙 피아노 독주회가 25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피아니스트 최현숙은 미국 피바디 음악원을 졸업한 뒤 워싱턴시립대에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침례신학대학 교수, 음악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무대에서는 쇼팽의 ‘네 개의 발라드’와 ‘소나타 b플랫 단조 35번’을 연주한다.(02)3436-5929.
2004-10-1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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