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영화제에 진출한 우리 영화 김기덕 감독의 ‘빈 집’이 현지 언론의 호평을 받은 데 이어 영화제 관객으로부터도 최상의 평가를 받고 있다는 낭보.영화제 본부 건물인 카지노 앞 게시판에서 실시 중인,최고상 황금사자상 ‘예상 수상작’ 관객투표에서 ‘빈 집’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데.9일(현지시간) 진행된 투표에 참여한 사람 50여명 가운데 ‘빈 집’은 10여표를 얻어 가장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혔다고.
2004-09-1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