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V 하이라이트]

[24일 TV 하이라이트]

입력 2004-08-24 00:00
수정 2004-08-24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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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SBS 오전 8시30분) 정민은 집이 곧 경매로 넘어 갈 것이니 준비하라는 전화를 받는다.아들 우주는 서울로 간다는 말을 듣고 기뻐하지만 정민은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한편 주희에게 대서로부터 혼담이 들어오자 도희는 반대한다. 정우를 마음에 두고 있는 주희도 정우의 주변을 맴돈다.

세계 세계인(YTN 오전 10시40분) 젓가락과 포크를 대신할 수 있는 안경테를 선보인 독일의 안경회사.밥이나 패스트푸드를 즐겨먹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독특한 제품을 제작했다고 한다.야외에서 음식을 먹을 때 포크가 없어도 되는 다목적 안경.가벼운 스테인리스로 제작돼 나사를 사용하지 않고도 조립 할 수 있다.

문화 문화인(EBS 밤 12시) 국립현대미술관장을 지낸 미술평론가 오광수씨.40년 동안 한국미술계의 현장 속에서 미술평론가,박물관장,미술전문지 편집인 등 다양한 이력을 통해 한국미술계의 거목으로 평단을 이끌어왔다.활발한 활동으로 한국 미술계의 발전을 이끌어 온 오광수씨의 창작과 비평인생을 만나본다.

리얼스토리〈실제상황〉(iTV 오후 10시50분) 한 여자의 일상 속에 초대된 반가운 손님들의 등장.하지만,아무도 이들의 방문이 엄청난 화를 부르게 될 줄은 몰랐다.그들의 방문은 치밀한 음모로 계획된 것이었을까? 형사들은 그날 그녀의 아파트를 방문했던 사람들을 CCTV를 통해 확인하고,목격자들을 찾아 나선다.

TV특종 놀라운 세상(MBC 오후 7시20분) 택시기사인 지경진씨의 택시 안에는 온통 야구방망이,대리석,쌍절곤 등 무시무시한(?) 것들로 가득 차 있었다.알고 보니 공수도에 심취해 택시운전을 하면서도 틈만 나면 공수도 연습을 하는 공수도 마니아였다.충북 제천의 ‘바람의 파이터’를 만나본다.

인간극장〈살라말리쿰!타니아〉(KBS2 오후 8시50분) 즐거운 캠프를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온 타니아.아무도 없는 학교에 들어가 반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친구들 이름을 하나하나씩 부른다.타니아는 학교에 가서 빨리 공부하고 싶고 친구들과 뛰어 놀고 싶다.그래서 빨리 방학이 끝났으면 좋겠다.



금쪽같은 내 새끼(KBS1 오후 8시25분) 진국과 희수는 덕배에게 영실이 사라진 사실을 차마 알리지 못하고 망설인다.금고 속을 확인한 덕배는 충격에 휩싸여 그대로 바닥에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지고 만다.진국은 사무실 서류들을 통해 영실이 유령회사를 차려 거금을 빼돌린 사실을 밝혀내고 대책을 강구한다.
2004-08-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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