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올림픽에 출전할 한국선수단에 대한 격려금 규모가 4년 전 시드니올림픽에 견줘 격감했다.대한체육회는 23일 현재 노무현 대통령과 각 부처 장관,자치단체장,가맹경기단체장,기업인 등이 태릉선수촌에 전달한 격려금이 4년 전 22억원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9억 4000만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체육회는 최근의 경기 침체와 올림픽 열기 부족 등이 원인이라고 분석.
2004-07-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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