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배우 윤석화(48)씨가 애니메이션 ‘날으는 돼지-해적 마테오’(제작 동우애니메이션)의 예술감독으로 변신한다.‘날으는 돼지‘는 2000년부터 제작된 예산 42억원 규모의 프로젝트.주제가와 목소리 연기를 담당하게 된 윤씨는 최근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토요일밤의 열기’의 공연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특별한 애정을 갖고 홍보를 위해 뛰어다니고 있다고.
2004-06-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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