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깔깔깔]

입력 2004-05-21 00:00
수정 2004-05-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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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한 영화감독이 출연진의 연기력을 질타하면서 홧김에 풍기가 문란하다고 폭언을 했다.그 말을 듣는 순간 돌연 주연 여배우가 세트를 박차고 나가버렸다.

이튿날 그 배우는 서류 한 통을 감독에게 내던졌다.

“이게 뭐야?”

감독이 물었다.

“나의 처녀성을 증명하는 진단서예요.”

그랬더니 감독이 하는 말.

“하지만 이게 무슨 소용이야. 발행일자가 어제로 돼있는데.”

보라색은?

초등학교 6학년과 유치원생 두 형제가 나누는 대화다.

“형아,주황색이 영어로 뭐야?”

“오렌지야.”

“장난하지 말고 진짜로 말해봐.주황색이 영어로 뭐냐고?”

“진짜로 오렌지야.”

그랬더니 동생이 하는 말.

“그러면,보라색은 포도냐?”˝
2004-05-21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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