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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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4-24 00:00
수정 2004-04-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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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의 ‘테니스 요정’ 안나 쿠르니코바(22)가 부모와 재산분할 소송에 휘말렸다.양친인 세르게이와 알라 쿠르니코바 부부는 미국 마이애미의 쿠르니코바 호화 주택에 대한 공동소유권을 주장하며 지난주 마이애미의 한 순회법원에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했다고. 이 저택은 쿠르니코바가 지난 2000년 구입한 것.연인인 가수 엔리케 이글레시아스와 여행중인 쿠르니코바는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4-04-2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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