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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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3-04 00:00
수정 2004-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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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7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구단에 올랐다.3일 컨설팅사 ‘델로이트 앤드 터치’사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2002∼2003년 총매출이 2억 5140만유로(약 3613억원)에 달해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의 2억 1830만유로(약 3137억원)를 앞질렀다고.이탈리아의 AC 밀란(2억 20만유로),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1억 9260만유로),독일의 바이에른 뮌헨(1억 6270만유로),인터밀란(1억 6240만유로) 등이 뒤를 이었다.˝

2004-03-0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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