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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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2-12 00:00
수정 2004-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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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좋은 곳

어느 마을에 한 중년의 남자가 이사를 온 뒤 몇 시간 뒤에 이 마을에 사는 청년을 만났다.

중년 남자 : 이 마을이 그렇게 건강에 좋은 곳이라면서요?

청년 : 그럼요. 제가 처음 이곳에 왔을 때 저는 걷지도 못했고 딱딱한 것은 씹지도 못했습니다.

중년 남자 : 아니,무슨 병이셨습니까?

청년 : 그게 아닙니다.저는 이 마을에서 태어났거든요.

신혼여행

신혼여행을 간 부부가 바다를 바라보며 달콤한 꿈에 젖어 있다가 신부가 신랑에게 먼저 물었다.

“자기 정말 나 사랑해?”

“그럼,사랑하고 말고!”

“만약 내가 저 바다에 빠진다면 어떻게 할 거야?”

신랑이 별 문제 없다는 듯이 대답했다.

“응…,다음 신혼여행은 산으로 가야겠지?”˝
2004-02-1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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