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북미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트남 하노이에서 ‘정상회담 마케팅’이 불붙고 있다. 현지 언론과 외신 등에 따르면 이 이발소는 오는 28일까지 두 정상의 헤어스타일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무료로 이발을 해주겠다고 나섰다.
북미 정상회담을 적극 지지한다는 이발소 주인 레 뚜언 즈엉은 지난 18일 이 행사를 시작했고, 이틀만에 약 200명이 참여했다. 젊은 고객들은 대부분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헤어스타일을 골랐다고 전했다. 2019.2.20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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