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영상 캡처
신문을 챙겨 나무 위로 올라가는 다람쥐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 UPI 통신은 최근 트위터 이용자 안드레 펭이 공유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그가 공개한 영상에는 다람쥐가 자기 몸집보다 큰 신문을 입에 문 채 조심스럽게 나무에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저널리즘은 죽지 않았다. 나는 다람쥐가 신문을 끌고 나무 위로 올라가는 것을 봤다”는 재치 있는 소개가 달렸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현재(21일, 오후 1시 기준) 113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안재욱 작심발언 “딸 운동회서 ‘시끄럽다’ 민원”…지난해 경찰 345번 출동[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094901_N2.jpg.webp)


![thumbnail - [포착] “유치원생에 입술·팔 물어뜯겼다”…파상풍 주사까지 맞았다는 교사 몸 상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5/SSC_20261105141617_N2.jpg.webp)


















